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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승 도전 류현진, 팔에 타구 맞고 강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30·사진)이 24일 다저스 구장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타구에 팔을 맞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류현진은 0-1로 뒤진 3회 선두타자 조 패닉의 타구에 왼 팔뚝을 맞았다. 타구 속도는 시속 151㎞. 류현진은 재빨리 공을 주워 1루에 던져 타자를 아웃시킨 뒤 물러났다. 다저스가 1-2로 져 류현진은 시즌 8패(5승)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이날 2와3분의1이닝 동안 3피안타·1실점을 기록했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다. 단순 타박상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팔에 공을 맞은 건 처음이다. 지금은 통증이 없다. 뼈에는 이상이 없다니 다행이다. 금방 회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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