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거제 수산식품 두바이 시장 공략 나서





【거제=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거제산 수산식품이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략에 나섰다.



22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두바이 시장 개척을 위해 업체와 팀을 구성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열리는 '두바이 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다.



두바이 국제식품 박람회는 세계 최대 식품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120개국 4800여개 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올해 박람회에서 시는 거제수협 반건조 생선, 건어채, 건미역을, 대일수산 굴 통조림, 거제향기 멸치간장, 액젓을, 거제바다영어조합법인 저염 젓갈인 멍게맛깔, 미더덕맛깔 등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 거제수협은 50만 달러의 수출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6월 동남아시아 베트남을 시작으로 거제산 수산식품 해외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거제산 우수 수산식품을 지속적으로 해외에 알리기 위해 세계 3대 수산식품 박람회(브뤼셀, 보스톤, 청도)에도 참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ong475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