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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북지원에 日 "한국에 신중한 대응 요구"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21일 한국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를 북한에 지원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국제사회 전체가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북한에 대한 압력을 저해할 수 있는 행동은 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연합뉴스]

 그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에 미칠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 신중한 대응을 요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스가 장관은 "22일 새벽에 뉴욕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을 포함해 한·일간 또는 한·미·일간 여러 레벨의 대화에서도 긴밀하게 대책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승욱 기자 ss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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