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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제1회 소리바다 어워즈'서 대상 등 3관왕

그룹 엑소의 백현, 첸, 카이, 수호, 시우민, 세훈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엑소의 백현, 첸, 카이, 수호, 시우민, 세훈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엑소가 음원사이트 소리바다가 처음 주최한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엑소는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대상과 본상, 신한류 인기상을 수상해 최고 인기 그룹임을 입증했다. 뒤이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괴물 신인' 워너원이 각각 2관왕이 됐다. 트와이스는 음원 대상과 본상, 레드벨벳은 본상과 신한류 아이콘상, 워너원은 신한류 신인상과 신한류 라이징 핫스타상을 각각 차지했다.
본상은 엑소와 트와이스, 레드벨벳 뿐 아니라 여자친구, 마마무, 티아라, 빅스, 비투비, 몬스타엑스, 비에이피, 황치열이 함께 받았다. 신한류 아티스트상은 방탄소년단, 신한류 퍼포먼스상은 NCT127과 구구단이 받았다.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는 SBS MTV 등을 통해 방송됐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국 언어로 번역돼 SNS에 실시간 전송됐다.
민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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