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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인식 KAI 부사장, 자택서 숨진채 발견

김인식(65)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21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7월, 계약식에 참석한 김인식(왼쪽) KAI 부사장과 태국공군 획득위원장 차이야프럭 대장. [사진 KAI]

지난 7월, 계약식에 참석한 김인식(왼쪽) KAI 부사장과 태국공군 획득위원장 차이야프럭 대장. [사진 KAI]

경찰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날 오전 8시 49분쯤 본인이 거주하던 경남 사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부사장을 발견한 것은 KAI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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