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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농장 화재로 돼지 800마리 불에 타 죽어…1억5000만원 재산피해

20일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경남 함안군 법수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경남소방본부]

20일 소방대원들이 불이 난 경남 함안군 법수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경남소방본부]

원인을 알지 못하는 화재로 돼지농장에서 사육되던 돼지 8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10시 18분쯤 경남 함안군 법수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800여 마리가 죽었다.  
 
불은 돼지농장 1개동(825㎡)을 태워 1억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어미돼지 100여 마리와 새끼돼지 700여 마리가 죽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경남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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