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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기존주택판매 '하비' 영향 전월比 1.7% 감소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미국의 8월 기존 주택판매가 허리케인 '하비'와 공급량 감소 등의 여파로 전월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와 AP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미 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에 따르면 지난달 기존 주택 판매량이 535만채를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인 548만 채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수준이다.



지난 7월 기존 주택 판매량은 544만 채를 기록했다. 지난 12개월 간 주택 판매는 0.2% 상승하는 데 그쳤다. 텍사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매물량이 줄면서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비로 피해를 입은 휴스턴 지역의 주택 판매는 지난 1년간 25% 감소했으며 이런 추세는 2018년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ksk@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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