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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잉글랜드 축구 영웅 데이비드 베컴, 한국 어린이 위해 무릎 꿇어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만나 미소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만나 미소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지난 19일 한국을 방문한 잉글랜드 축구 영웅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 행사에 참석했다. 베컴은 축구 크리닉 전 인사말로 “지금 아시아 투어 중이며 한국이 홍콩에 이어 두 번째 방문 국가인데 만나서 반갑다. 홍콩에서 아이들과 케이크를 만들며 즐겁게 지냈다”며 “한국 어린이들을 만나려 하니 설레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장미 문신과 옷에 장미 상표가 눈길을 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장미 문신과 옷에 장미 상표가 눈길을 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한 어린이의 슛을 막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한 어린이의 슛을 막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한 어린이를 격려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한 어린이를 격려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어린이들의 슛을 막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어린이들의 슛을 막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헤딩시범을 보이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헤딩시범을 보이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축구 크리닉'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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