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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미국내 한인 교계에서 주목받는 목회자로 알려진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 담임)가 23차례에 걸쳐 강단에서 살교한 요한계시록 강해를 모아 『예수님의 러브레터』(거꾸로미디어)를 펴냈다. 김 목사는 보통 무서운 책, 두렵게 하는 책으로 여겨지는 '요한계시록'에 '러브레터'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에 대해 "하나님 사랑의 진지함과 삼위일체의 사랑이 계시록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부터는 독자들을 위한 온라인 교실도 운영한다. 수업료는 무료. http://www.mygns.ors/revelation_apply
 
▶사진작가 구본숙의 사진전 ‘악산악수[樂山樂水]’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연희동 아터테인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 플루티스트 등을 우리나라의 웅장한 자연 속에 담아 찍은 작품들을 전시한다. 절벽과 강물, 호수 등에서 악기를 들고 있는 연주자들의 모습이다. 음악가의 사진을 오랫동안 찍어온 작가가 연주자와 자연, 음악과 세상의 관계를 읽어내는 독특한 시선이 드러난다. 02-6160-8445. 
 
▶서울 낙원악기상가 4층 멋진하늘에서 영화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3일 오후 8시에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 상영회가, 다음달 21일 오후 5시에는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터치 더 스카이(Touch the Sky)’ 공연이 열린다. ‘인생은 아름다워’ 등 영화 주제곡을 연주한다. 티켓은 낙원상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5000원. 수익금 중 일부는 음악교육사업 ‘올키즈기프트’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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