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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고 문재인 대통령' 표기 실수…"즉각 수정"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민영통신사 뉴시스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고 문재인 대통령'으로 잘못 표기해 공식 사과했다.
 
뉴시스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출고한 '문 대통령 생가, 출입구 봉쇄…집주인 사생활 침해 호소' 기사에서 첫 문장을 "고(故)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 거제 생가가 사생활 침해를 호소하는 집주인이 출입구를 봉쇄해 사실상 개방이 중단됐다"고 썼다. 
 
뉴시스는 기사 송고 후 즉각 실수를 정정했고, 2시간 후 '바로 잡습니다’ 사고를 통해 기사수정을 알렸다.  
 
뉴시스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53분 '바로 잡습니다' 사고를 통해 기사 수정을 알렸다.

뉴시스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53분 '바로 잡습니다' 사고를 통해 기사 수정을 알렸다.

 
뉴시스는 당일 오전 11시 53분 '바로 잡습니다'에서 "뉴시스 9월 13일 자 '文 대통령 생가, 출입구 봉쇄···집주인 사생활 침해 호소' 기사 본문의 문재인 대통령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잘못 인식해 오기(誤記)해 즉시 문재인 대통령으로 바로 잡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과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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