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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멕시코 지진, 우리 국민 1명 연락두절…소재 파악 중"

멕시코에서 20일(한국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사진 CNN 홈페이지]

멕시코에서 20일(한국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사진 CNN 홈페이지]

20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우리 국민 1명의 연락 두절 신고가 접수돼 소재를 파악중이라고 외교부가 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지진으로 멕시코시티의 5층 건물이 붕괴돼 20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 1명의 연락 두절 신고를 접수했다"면서 "연락 두절자 가족에 따르면 연락 두절자가 지진 발생 시각에 사고 현장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멕시코대사관은 담당 영사를 붕괴 현장에 급파해 우리 국민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붕괴현장의 부상자들이 이송된 병원에도 직원을 파견해 실종자 소재를 파악 중이다.  
 
현재 멕시코 당국은 붕괴 건물에 대한 수색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멕시코대사관은 멕시코시티 외교 치안 당국과 접촉해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의 소재 파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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