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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풍랑에도···한국 피부미용 브랜드 KMC PLUS 중국서 순항

중국 베이징 산리툰 직영점 오픈행사 [사진·KMC PLUS]

중국 베이징 산리툰 직영점 오픈행사 [사진·KMC PLUS]

한국의 토종 피부미용 브랜드 KMC PLUS(KOREA 대표 : 안상진, CHINA 대표 : 김설화)가 2015년 11월 중국 베이징 산리툰 직영점을 시작으로 중국 20개 도시에 3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중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MC PLUS는 한국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를 주축으로 설립된 메디코스메틱(바이오의학화장품) 제조판매기업 KMC(Korea Meical Cosmetics)에서 만든 메디컬 피부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15년 설립된 KMC는 피부과, 성형외과 원장들이 KMC 바이오의학연구소 소장 및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여종의 뷰티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2016년 8월 중국의 8개성에 대리점 계약을 시작으로 11월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에 제품을 수출하면서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시작했다.
 
이를 기반으로 KMC는 중국의 사드압박이 시작된 2016년11월 북경 산리툰에 KMCPLUS직영점을 오픈하면서 중국 내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KMCPLUS는 한국의 강점인 메디컬 피부미용 관리 및 교육시스템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사업모델로 기존의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차별화 했다.
 
KMCPLUS는 메디컬 피부미용에 대한 컨텐츠개발을 전담하고 KMCPLUS china는 현지 영업을 담당하면서 중국인의 거부감을 줄인 결과 1년도 안된 기간동안 30여개의 프랜차이즈점을 개설하게 되었으며 2017년 말까지는 50여개, 2018년 하반기까지는 3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KMCPLUS KOREA 안상진 대표는 "KMCPLUS Korea는 피부미용 컨텐츠의 연구, 개발 및 교육에 집중하고 현지 법인은 가맹점 확대와 고객서비스에 집중하는 이원적 운영으로 각국의 사회, 경제적 상황에 따른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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