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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75% 목표··· 서경대 'SKU 취창업 협약식' 개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2017년 9월 19일(화) 오후 5시 30분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최영철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인문과학대, 사회과학대, 이공대, 예술대, 미용예술대 소속 23개 학과 학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 취업률 75% 목표 달성(2019년 2월 기준)을 위한 ‘SKU 취창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각 학과 교수들이 자율적으로 학과의 ‘1차 목표 취업률’과 ‘목표 유지 취업률’을 정해 제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어젠다 및 이행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총장 등 학교 보직자들과 함께 협약을 맺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학과장들은 협약식을 계기로 각 학과에 소속 교수 등으로 이루어진 졸업생 취업률 제고 및 관리를 위한 멘토단을 구성, 세부계획을 세우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멘토단은 학과에서 제시한 목표 취업률과 목표 유지 취업률을 이루기 위해 멘티 학생의 취업, 창업, 진학, 창작활동 등 취업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 상담, 관리하고 취업기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 준비 및 지원 활동을 구체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최영철 총장은 협약식에서 보직자와 학과장들에게 “청년실업이 줄곧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졸업생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대학의 취우선 책무”라며 “우리 학교 졸업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저마다 자아를 실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총장은 또, “2주기 대학 구조개혁 평가 및 대학 인증평가 등에서 졸업생의 취업률이 평가지표에 반영되기 때문에 대학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도 졸업생들의 취창업 활동을 학교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경대 취업지원센터와 창업지원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 등 취창업 관련 지원 부서에서도 금번 SKU 취창업 협약식을 계기로 재학생의 전공실무 역량 및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체험, 전공별 실무자 초청 취업 준비, 취창업 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도움으로써 학교 취업률 향상 및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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