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달 전국서 아파트 5만4000여가구 분양…'연중 최대'

기사내용과 사진은 관게 없음. 강정현 기자

기사내용과 사진은 관게 없음. 강정현 기자

다음 달 새 아파트 분양 물량이 연중 최대치인 5만여 가구를 넘어설 전망이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다음 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총 61개 단지, 5만4589가구로 집계됐다고 20일 전했다.  
 
작년 10월 분양 물량인 7만6384가구에 보다 줄어든 수치지만 올해 들어서는 월별 최대 물량이다.  
 
건설사 들이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과 청약시스템 개편, 추석 연휴 등을 고려해 분양 물량을 10월에 집중하면서 분양 물량이 증가했다.  
 
서울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는 곳은 강동구 고덕 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고덕아르테온'으로 총 3487가구 가운데 139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 물량이 강남 4구 중 가장 많아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 송파구 거여동 거여 202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송파 파크 센트럴' (일반 분양 378가구), 중랑구 면목동 면목 3구역을 재건축하는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일반 분양 1029가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영등포뉴타운 꿈에 그린'(일반 분양 296가구)이 다음 달 분양 예정이다.  
 
지방에서도 신규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부산광역시 진구 전포2-1구역을 재개발한 '서면 아이파크'는 총 2144가구 대단지 가운데 122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의 '회원 1구역 롯데캐슬'은 545가구를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하고,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 8구역도 재개발을 통해 174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고 전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