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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생긴 국가원수 1위와 7위의 만남

문재인 대통령[사진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사진 트위터]

  
유엔 총회에 참석차 방미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문 대통령과의 면담과 관련, "오늘 뉴욕에서 문 대통령과 한·캐나다 무역 및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이날 뉴욕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박물관에서 애틀란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이 주관하는 2017 세계시민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고 나비넥타이를 맨 문 대통령과 검은색 정장 차림의 트뤼도 총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사진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사진 트위터]

  
지난 5월 전 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외모를 평가해 순위를 매긴 웹사이트 '하티스트 헤드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국가원수 1위를 차지했다. 문 대통령은 이 평가에서 7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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