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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화성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은 지난 18일 오후 3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타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 등 각국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18일 열린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18일 열린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마르주키 전 대통령은 “우리는 오늘 아주 중요한 시기에 서울에 모였다”며 “평화가 위협받는 위기의 시대에 모든 분들이 미얀마ㆍ중동, 그리고 사하라 사막 남쪽 아프리카 지역의 평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슈슈케비치 전 대통령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상정을 위한 방안논의와 합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한다”고 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이어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각국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촌 종교지도자 컨퍼런스’를 열었다. ‘2017 세계평화여성그룹 내트워크 포럼’도 함께 개최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세계 곳곳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촉구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단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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