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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교육비 93% 절감 '비네이티브' 기업 자유이용권 출시

글로벌 어학 교육 서비스 '비네이티브(BeNative)’를 운영하고 있는 스마투스(대표 김문수 대표)는 9월 20일 ‘기업 전용 자유이용권’ 서비스를 정식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네이티브에서 출시한 ‘기업 전용 자유이용권’은 10명의 직원이 1년 동안 글로벌 기업인들이 출연한 비즈니스 영어와 중국어 콘텐츠를 89만 원에 무제한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중소기업 월 평균 교육 지원비가 10만원인 것에 비해 93% 교육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인사관리를 위한 월간 학습 성취 테스트와 HR 리포트가 함께 제공된다.  
 
비네이티브는 Google, Facebook, IBM, 3M, GM, Paypal, 어러머 등 300명 이상의 미국과 중국의 유명 기업인이 직접 출연한 비즈니스 어학서비스로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의 기업교육 시장에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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