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20~80대 여성 체형 고려한 기능성 속옷

제니패션



제니패션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속옷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제니패션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속옷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제니패션의 러빈스가 2017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보정속옷 부문을 차지했다.
 
제니패션은 20~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속옷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개개인의 체형을 고려한 기능성 속옷을 만들고자 설립됐다. 2014년부터 입소문을 통해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체형관리사라는 인증제도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니패션은 현재 전국에서 30여 개의 고객밀착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제니패션 관계자는 “겉옷이 타인을 위한 배려라면, 속옷은 나를 지키는 자존감이라는 마음으로 여성소비자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면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으로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인 ‘디자인 R&D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