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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비율 2022년까지 30% 의무화”

지난 8일 오후 서울 노량진 공무원 학원가.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연합뉴스]

지난 8일 오후 서울 노량진 공무원 학원가.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연합뉴스]

지난해 기준 13.3%인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내년에 18%로 높이고, 이후 매년 3%씩 끌어올려 2022년에는 30%를 달성하도록 의무화한다는 계획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혁신도시 등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인력을 채용할 때 해당 시·도 학교 출신 선발 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2022년까지 30%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이를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반영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국혁신도시 협의회장(2014∼2016년)을 맡으면서 주도한 사업으로 알려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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