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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단한 태풍 '탈림'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18호 태풍 '탈림'이 지난 17일 일본에 상륙한 뒤 일본 열도를 종단하면서 다양한 생물들이 주택가에서 포착됐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이날 한 일본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태풍의 영향으로 너구리가 도망쳐오고 장어가 흘러나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 네티즌의 현관에는 비를 쫄딱 맞은 것으로 보이는 너구리가 있었다. 이 사진은 트위터상에서 16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또 다른 네티즌은 이날 하수구 위에 놓인 새끼 망치 상어를 트위터에 공개하기도 했다. 태풍에 휩쓸려온 것으로 보인다. 이 사진은 트위터에서 11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한편 18일 NHK에 따르면 일본에서 태풍 탈림으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행방불명됐으며 38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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