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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뉴욕 동포간담회, 축하공연은 누가?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 방문 첫날인 18일(현지시간) 뉴욕 지역 동포 300여명과 함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뉴욕 지역을 중심으로 미국 사회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포들이 대거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등 미 동북부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는 약 45만 명으로 추산되며 그 중 약 36만 명이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인터콘티넨털 뉴욕 바클레이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 자리에는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가 참석, 축하공연을 열어 분위기를 돋우었다. 청와대는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동포간담회의 대미는 조수미씨의 축하공연이었다. 조수미씨는 감동적인 무대로 동포 참석자들의 휴대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향후 유엔총회에 참석해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새 정부의 국정 비전과 철학을 소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대응하겠다고 언급하는 한편,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포들을 향해 지속해서 '한미동맹 발전'에 든든한 가교역할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한 동포들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뉴욕 홍보위원으로 위촉, 각자가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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