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다시 돌아올 날 기약" 이재명 '동상이몽2' 하차…출연료는 전액 기부

이재명 성남시장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이재명 시장, 배우 추자현. 이재명 시장 아내

이재명 성남시장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이재명 시장, 배우 추자현. 이재명 시장 아내

이재명 성남시장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대 운명'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 시장은 19일 자신의 SNS에 "동상이몽2 11회 마지막 촬영을 했다. 다시 돌아오게 될 날을 기약하며, 추자현님 그리고 아내와 마지막 인증샷"이라고 적었다.  
 
한편 이 시장은 '동상이몽2' 출연료 전액을 사단법인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SBS 제작진은 더팩트에 "김씨의 출연료는 일반인 출연자 수준"이라며 "김 씨의 통장이 아닌 카라 측에 바로 입금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까지 1~4회까지 지급이 됐고, 5~8회는 다른 동물보호단체 기부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