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양양 낙산대교서 남녀 2명 투신 추정…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기사 내용과 사진은 관계 없음. [중앙포토]

기사 내용과 사진은 관계 없음. [중앙포토]

19일 오전 8시 51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낙산 대교 인근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낙산대교 위에 신발 2켤레와 다이어리가 놓여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 1명의 시신을 인양했다.  
 
소방당국은 여성으로 추정되는 1명이 더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낙산대교 인근 남대천 하구에서 헬기 등을 투입,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신발과 함께 놓인 다이어리 주인은 여성으로 추정되며 그 안에는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 담겨 있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