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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앞둔' 손흥민, "토트넘, 우승 원하고 있다"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오른쪽)이 지난 17일 스완지시티와 경기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오른쪽)이 지난 17일 스완지시티와 경기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토트넘 트위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25)이 우승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19일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리그컵, 유럽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FA컵 등 모든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의 리그 우승은 1960-61시즌이 마지막이다. 각종대회를 통틀어 가장 최근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건 2007-08시즌 리그컵이다.  
 
손흥민은 20일 오전 4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반슬리(2부리그)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32강)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은 "우리팀 선수들의 표정을 보면 얼마나 (우승에) 굶주렸는지 알 수 있다"며 "우리가 리그컵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논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난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17일 스완지시티와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윙백, 윙어, 최전방 공격수로 맹활약했지만 팀은 아쉽게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100%를 쏟아야만 이길 수 있다. 지난 경기는 운이 없었지만 다음 경기를 향해 나아가야한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에서 스토크시티로 이적한 절친 케빈 비머에 대해 "내 가장 친한 친구다. 그가 그립지만 비머가 스토크시티에서 행복하다면 나도 기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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