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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에 초대된 러시아 여대생 스웨틀라나의 '미친' 미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미모를 뽐냈던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22)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게 됐다.
[사진 스웨틀라나 SNS]

[사진 스웨틀라나 SNS]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스웨틀라나. [사진 JTBC 방송화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스웨틀라나. [사진 JTBC 방송화면]

 
18일 한 매체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의 다음 출연자로 서울 모 대학교에 재학 중인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가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스웨틀라나는 러시아 태생으로 현재 한국에 있는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언뜻 보면 한국인으로 보이는 외모와 한국 이름 '유은비'로 화제를 모은 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본 뒤 한국말에 반했다"며 한국 유학 동기를 밝혔다.
[사진 스웨틀라나 SNS]

[사진 스웨틀라나 SNS]

[사진 스웨틀라나 SNS]

[사진 스웨틀라나 SNS]

 
이에 스웨틀라나의 인스타그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스웨틀라나 SNS]

[사진 스웨틀라나 SNS]

 
스웨틀라나는 자신의 일상생활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한국에서 꼭 잘 됐으면 좋겠다" "진짜 한국 사람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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