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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식료품 분야 최고등급 획득

세계 최대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Nestlé Korea, 대표 어완 뷜프)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DJSI)의 식료품 분야에서 최고등급을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의 S&P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전문 기관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전 세계 2500여개 글로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평가 지수인 DJSI는 재무적 성과와 더불어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급이 부여된다.
 
네슬레는 식료품 분야에서 100점 만점 기준 89점을 받아 각 분야별 1%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인 ‘골드 클래스(Gold Class)’ 인증을 받았으며, 경제성 영역(Economic Dimension)과 환경성 영역(Environmental Dimension)에서 해당 분야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한편 네슬레는 자사의 기업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근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브라질 몬치스클라루스 공장에 취수, 폐기물 배출, 온실가스 배출 0%를 실현한 새로운 제조 시설을 설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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