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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골)-70(도움) 클럽'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MVP

 
전북 공격수 이동국이 17일 포항을 상대로 1골-2도움을 올렸다. 이동국은 K리그 최초로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전북 공격수 이동국이 17일 포항을 상대로 1골-2도움을 올렸다. 이동국은 K리그 최초로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 최초로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한 이동국(38·전북 현대)이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MVP에 이동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동국은 17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로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전북 공격수 이동국은 지난 1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에서 1골-2도움을 올리며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동국은 킥오프 41초만에 오른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앞선 전반 29분 이동국의 슛이 한교원의 뒷꿈치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처음엔 이동국의 골로 기록됐지만 한교원의 골로 번복됐다. 이동국은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이 경기 전까지 196골-69도움을 기록중이던 이동국은 K리그 최초로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이동국은 3-0으로 앞선 후반 16분 또 하나의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전북은 승점 60점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2위 제주와 승점 6점 차다.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베스트11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베스트11

 
K리그 라운드 MVP는 득점·슈팅·패스·볼다툼·드리블·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지수화한 'K리그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동국은 베스트11 공격수로도 뽑혔다.공격수 이동국-주민규(상주)-이근호(강원), 미드필더 송시우(인천)-이재성(전북)-진성욱(제주)-김호남(상주), 수비수 김민재(전북)-박진포(제주)-토미(전남), 골키퍼 신화용(수원)가 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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