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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통화..."北에 최대한의 압력 가하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12일 전화통화로 북한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12일 전화통화로 북한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력'을 약속했다.
 
백악관은 자료에서 두 정상의 통화를 확인하고 "북한의 지속되는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과 동북아의 안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두 정상이 논의했다"며 "두 정상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엄격한 이행을 통해 최대한의 대북 압력을 가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총회에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했다. 시 주석은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북한의 6차 핵실험 감행 사흘만인 지난 6일에도 약 45분 동안 통화하고 북핵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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