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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미국行 출국 패션 비교해보니 눈에 띄는 공통점

지난 18일 김정숙 여사의 모습(左)과 지난 6월 28일 김 여사의 모습.[연합뉴스]

지난 18일 김정숙 여사의 모습(左)과 지난 6월 28일 김 여사의 모습.[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18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지난 6월 워싱턴 D.C.에 이은 두 번째 방미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방문길 때마다 선보인 출국 패션에 관심이 쏠린다.
 
두 번째 미국行 출국 패션 - 한복 스타일 베스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2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올라 환송객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2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올라 환송객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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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두 번째 방미 출국길에서 김 여사는 한복을 연상시키는 베스트(vest)를 착용했다. 김 여사가 입은 베스트는 연한 회색에 가슴 부분에 여밈 장치가 달려 있었고 뒤에는 끈이 있었다.

 
첫 번째 미국行 출국 패션 - 검은색 정장과 흰 재킷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월 28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미국으로 떠나는 전용기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월 28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미국으로 떠나는 전용기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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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지난 6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대통령 전용기에 올랐을 당시에는 검은색 정장에 흰색 재킷을 매치했다. 
 
지난 18일 김정숙 여사(왼쪽)와 지난 6월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지난 18일 김정숙 여사(왼쪽)와 지난 6월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비교해 보니 김 여사는 미국 방문길에 오를 때마다 검정 정장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오는 21일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선다. 같은 날 오찬을 겸한 한·미·일 정상회의에서는 북핵 해법이 심도 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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