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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휴일 근무 잘못 짜 항공편 무더기 취소한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연합뉴스]

라이언에어[연합뉴스]

아일랜드 저가항공인 라이언에어가 오는 10월말까지 매일 40~50편의 항공편을 취소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이언에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조종사 휴일근무 계획을 잘못 짰다"면서 주말 동안 모두 100여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 영국 매체는 이번 항공편 취소로 영향을 받을 고객이 40만명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영국 BBC 방송은 예약 취소로 인해 라이언에어가 물어줘야 할 보상 비용은 2000만 유로(약269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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