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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미국 공립 교환학생 내년 1월 학기 참가 중3~고3 모집

지난달 미국 켄터키주에서 김하운 학생(오른쪽)이보스니아 친구와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켄터키주에서 김하운 학생(오른쪽)이보스니아 친구와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고 있다.

 
한진유학은 2018년 1월 학기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를 22~2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소재 한진유학에서 개최한다. 중앙일보플러스가 공식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산하 공립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 감독 기관인 CSIET의 관리 감독을 받아 더욱 신뢰 가는 조기유학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은 미국인 자원봉사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 문화를 배우고 영어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참가 학생은 문화교류비자(J1)를 발급받아 청소년 문화외교관 자격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후 미국 사립학교에 입학하거나 교환학생 경험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국내 대학 진학 전형을 준비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한진유학을 처음 방문한 이준석(중3)군은 지난달부터 미국 아칸소주에서 유학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12학년에 배정 받은 이군은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학업 성취도를 높였다. 저조했던 성적이 크게 올라 매주 진행되는 수학 퀴즈에서 만점을 받았다. 주말에는 호스트 아빠와 미식축구를 관람하거나 낚시·캠핑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올 12월에는 호스트 가족과 크루즈 여행을 갈 계획이다.
 
한진유학 관계자들은 현지 참가 학생과 정기적으로 연락하며 학생의 긍정적 변화를 관리한다. 한진유학은 2018년 1월 학기 교환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중학교 3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이며, 지원 시 필요한 ELTiS 시험은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961년 만들어진 미국 교육문화상호교류법에 기초해 자격을 갖춘 전 세계 청소년을 미국 공립학교에서
 
1년간 교육받게 해 주는 제도다. 홈스테이는 중상위층 자원봉사 가정이 지원한다. CSIET 규정에 따라 서류, 방문면접 및 범죄기록조회, 주변 이웃의 추천 단계를 통과한 가정만 학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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