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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자의 힘 체험 놀이터

제5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 잔치 2017’이 15일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에서 개막했다. 다음달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문자의 잠재력과 다양한 의미를 찾는 데 중점을 뒀다.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책장 모양의 작품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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