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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0세 이상 고령자 사상 최다 6만7000명…여성이 88%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일본에서 만 100세 이상 고령자가 지난 1일 기준 6만7824명으로 집계됐다고 후생노동성이 15일 발표했다.
 
100세 이상 고령자는 지난해보다 2132명 증가하며 사상 최다치를 기록했다. 100세 이상 고령자 인구는 47년 연속 증가했다.  
 
올해 100세 이상 고령자 중 여성은 88%를 차지했다. 100세를 넘긴 여성은 지난해보다 2102명 증가했지만 남성은 30명만 증가했다.  
 
후생노동성 측은 "의료기술의 발달로 100세 이상 고령자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0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시마네(島根)현이었다. 이어 돗토리(鳥取), 고치(高知)현 등 농촌 지역이 뒤를 이었다.
 
일본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9월 15일을 노인의 날로 정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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