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장훈 “상대방이 누군지 모른 채 결혼…무서웠다”

서장훈(43)이 꿈에 관련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 JTBC]

[사진 JTBC]

 
1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컴백을 앞둔 그룹 B1A4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그동안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던 B1A4는 이번 방송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형님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서장훈은 잠에서 울면서 깬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서장훈은 "어느 날 생전 처음 보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꿈을 꿨다"며 “상대방이 누구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큰일이다 싶어 너무 무서웠다”고 당시 기분을 털어놨다.
이어 서장훈은 “‘이러다 또’라는 생각에 눈물까지 났다”며 “그러나 꿈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안도감에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아는 형님’은 1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