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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먹는 안철수 “지지율만 좇다 보면 민심을 잃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후 대구 동구 불로시장을 찾아 상인이 건넨 호떡을 맛보고 있다. 이날 안 대표는 대선 이후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청년·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등 활발한 소통 행보가 이어졌다. [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후 대구 동구 불로시장을 찾아 상인이 건넨 호떡을 맛보고 있다. 이날 안 대표는 대선 이후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청년·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등 활발한 소통 행보가 이어졌다. [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오후 대구 동구 불로시장을 찾아 상인이 건넨 호떡을 맛봤다. 이날 안 대표는 대선 이후 처음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청년·상인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안 대표는 이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외식업의 최저임금 특례업종 제외, 무분별한 대형마트 입점 등에 대해 충분한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것과 관련해서는 “인사의 최종 책임은 대통령이 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오래 안 버틴 게 다행이다. 여당이 인사 연계하는 게 말이 안 되는데 상식적으로 처리됐다”라고 말했다.  
 
 전날 안 대표는 국민의당 청년위원들과 만난 안 대표는 “지지율은 정치 상황에 따라 요동친다. 몇 달만 해도 크게 바뀐다”며 “지지율만 좇다 보면 민심을 잃어버린다. 기본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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