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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리버' 호크아이와 스칼렛위치는 잊어라

'윈드 리버'

'윈드 리버'

감독 테일러 쉐리던 | 장르 범죄, 스릴러 | 상영 시간 111분 | 등급 15세 관람가  
 

[매거진M] '윈드 리버' 영화 리뷰

★★★☆

 
[매거진M] 미국 서부 윈드 리버 산맥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 사냥꾼 코리(제레미 레너). 그는 설원 한복판에서 인디언 소녀 나탈리(켈시 초우)의 시신을 발견한다. 코리는 신참 FBI 요원 제인(엘리자베스 올슨)과 함께 나탈리의 죽음을 파헤친다.
 
'윈드 리버 '

'윈드 리버 '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2015, 드니 빌뇌브 감독) ‘로스트 인 더스트’(2016, 데이비드 맥켄지 감독)의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의 연출작. 잔혹한 묘사나 화려한 액션은 없지만, 담백한 연출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관객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장르적인 재미는 다소 덜하지만, 인디언 이주 문제 등 소외된 변방 지역에 대한 ‘작가’ 쉐리던의 비판적 시선이 돋보이는 수작.
 
TIP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로스트 인 더스트'에 이은 '국경 3부작'의 완결판. 
 
 
고석희 기자  ko.seok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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