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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오혜전 교수, 클라리넷 3중주 '트리오연주회' 20일 열어

삼육대 음악학과 오혜전 교수가 9월 20일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클라리넷 3중주 ‘트리오연주회’를 개최한다.
 

브루흐·베토벤·브람스 '3B' 작품에 해설 곁들인 ‘렉쳐 리사이틀’

클라리넷 성주진, 첼로 신인균 교수와 함께 하는 이번 연주회의 연주곡은 브루흐의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3중주를 위한 8개의 소품 작품번호 83 No 5, No 6와 베토벤 3중주 작품번호 11, 브람스 3중주 작품번호 114 등이다. 브루흐, 베토벤, 브람스가 독일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면서 이름이 모두 ‘B’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구성했다.
 
연주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곡에 해설을 곁들여 청중들의 이해를 돕는 ‘렉쳐 리사이틀’ 형식으로 진행된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단체 및 학생은 5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삼육대 재학생과 교직원은 무료다.
 
한편 오혜전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트로싱엔(Trossingen), 마스트리흐트(Maastricht), 아스콜리(Ascoli) 등 유럽 등지에서 디플롬을 취득했으며, 보덴제(Bodensee), 아우리치(Aurich)에서 Internationale Klavier Meister Kurs를 수료하고 이후 국내와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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