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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세계 최대 마케팅社 '맥켄월드그룹' 한국법인, 해외 역직구 운영 얀트리와 파트너십

전세계 140여개 지사를 가진 세계 최대 광고 마케팅 그룹 맥켄월드그룹 한국법인은 해외 역직구 전문 플랫폼인 코리안몰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얀트리와 글로벌 마케팅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의 중소기업 광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그램(SMBC)의 일환으로 체결되었으며,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글로벌 플랫폼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충분한 마케팅 예산을 책정해서 운영하는 대기업과 달리 많은 중소기업들은 제품 생산이나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면서 마케팅 투자에는 소극적인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다. 이는 중소기업의 마케팅 부진으로 이어져 결국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소멸되는 원인이 된다. 이에 맥켄월드그룹 SMBC 사업본부는 상품소싱 부터 브랜딩, 광고 및 판매에 이르는 전과정을 지원함으로서 중소기업의 마케팅 본부 역할을 할 예정이다.
 
맥켄월드그룹 김성중 대표는 “국내 최대 역직구 사이트인 코리안몰과 제휴를 통해서 맥켄월드그룹은 한국기업의 제품들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새로운 통로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맥켄의  전세계 네트웍을 통해서 현지 마케팅 지원을 받고, 코리안몰이 현지 판매의 물꼬를 트는 새로운 방식의 세일즈 마케팅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하였다.
이는 코리안몰(170여개국,일방문자 23만명)의 유입 트래픽을 맥켄월드그룹이 그동안 축척하고 있는 CRM 빅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하여 객단가, 구매전환율, 재구매율 등을 현재보다 3배 이상 끌어올려 직접적인 매출 기여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는 기대에서 시작된 목표다.
 
얀트리 안진호 대표는 “이번 양사의 제휴를 통해서 코리안몰이 글로벌 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맥켄월드그룹 전세계 클라이언트들의 마케팅 대행 상품들을 코리안몰에 입점시키는 것과 함께 국내와 해외를 연결하는 허브 쇼핑 채널로서 더욱 강력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류 열풍을 통해서 더욱 빠르게 글로벌화 하고 있는 코리안몰은 맥켄월드그룹과 함께 전세계 KPOP 팬들을 엮는 아이돌 팬클럽을 운영을 추진중이며,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여행, 관광, 의료, 문화 상품등 다양한 유,무형의 상품들을 공급함으로서 이베이, 아마존, 알리바바 등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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