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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자진 사퇴했다. 국회가 부적격 의견으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한지 사흘만의 일이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의원들 질문을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의원들 질문을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박 후보자는 이날"국회 결정을 존중해 자진사퇴를 결심했다"며 사퇴 이유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그간 역사관과 종교관 논란에 휩싸였다. 포항공대 교수인 박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창조과학회 활동과 뉴라이트 역사관 등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부동산 다운계약서, 주식 무상증여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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