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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상습 음주운전자 경찰 지구대 스스로 찾았다가 덜미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음주운전으로 수차례 처벌을 받은 60대가 다시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지구대를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5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께 술에 취해 청주시 용암지구대까지 자신의 1t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61%였다.

음주단속에 적발돼 6차례 처벌된 그는 이날 단속 경찰관에게 항의하기 위해 지구대를 찾았다가 덜미를 잡혔다.

kipoi@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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