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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11월 한·중·일 동북아 3국 찾는다

지난 6월 30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만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6월 30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만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한다.  

 
14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주 포트마이어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그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미국-아세안(동남아시아연합)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참석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한·중·일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아시아 순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연이어 핵·미사일 도발을 하는 북한에 대한 대응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중·일 방문을 검토 중이라고 전하며 "이번 3국 순방 추진은 이미 미국을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의 초청에 화답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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