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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길 끄는 원형 검색기 … 인천공항 제2 터미널 시험 운영

인천공항 전신스캐너

인천공항 전신스캐너

2018년 1월 개장 예정인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14일 실제 개장을 가정한 종합시험운영 점검이 실시됐다. 이날 점검에는 항공기 2대와 가상 여객 4000여 명, 수하물 8000여 개가 동원됐다. 과거 ‘알몸 투시기’로 논란이 있었던 전신 검색대와는 달리 이날 선보인 ‘원형 검색기’는 초음파를 이용, 신체를 단순한 선형으로 표시해 인권침해 소지를 없앴다. 반사되는 초음파를 이용해 의심 물질이 있는 부위를 표시해준다(아래 사진). 두 곳의 출국장에 11개씩, 총 22개의 원형 검색기가 설치됐다. 이날 가상 여객들이 검색을 받고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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