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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반려동물 패키지 금융권 최초 출시 양육자금 마련 등 펫팸족 맞춤 설계

KB국민은행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관련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을 위한 금융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KB국민은행은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금융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형 금융 솔루션인 ‘KB펫코노미 패키지’를 지난 7월 출시했다.
 
‘펫코노미’는 반려동물을 의미하는 ‘펫(Pet)’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다. 펫코노미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 및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금융 생태계 조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도 금융권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카드나 보험 등 단독 상품이 출시된 사례는 있었다. 하지만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전반적인 니즈를 충족시키는 패키지 상품의 출시는 KB금융그룹이 최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월 전국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남녀 3000명 대상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양육 실태 및 금융니즈 모바일 설문조사를 통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필요로 하는 패키지 상품 설계의 기초를 만들었다. 패키지 구성상품은 ‘펫팸족(Pet+Family)’에게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폰 전용 적금인 ‘KB펫코노미적금’, 반려동물 주인이 은행에 미리 자금을 맡기면 본인 사후에 은행이 새로운 부양자에게 반려동물 보호 관리에 필요한 자금을 지급하는 ’KB펫코노미신탁‘ 상품 등으로 구성했다.
 
KB국민은행에서는 KB펫코노미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KB펫코노미적금’ 또는 ‘KB펫코노미신탁’가입 고객 대상 경품(인터파크 펫 앱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펫팸족의 니즈에 맞춘 B2C(Business to Customer) 상품뿐 만 아니라 B2B(Business to Business) 영역까지 커버하는 차별화 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출시함으로써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대표 금융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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