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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장학사업·학술지원·급식봉사·바자회 …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앞장

동아쏘시오그룹

다양한 분야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올해 20주년

밥퍼나눔운동에서 임직원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임직원이 어르신과 노숙인을 위한 반찬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 동아쏘시오그룹]

밥퍼나눔운동에서 임직원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임직원이 어르신과 노숙인을 위한 반찬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쏘시오그룹은 일회성 도움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우리는 사회정의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한다’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그룹만의 철학과 비전이 담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30년째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까지 수석문화재단은 총 1690명에게 28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책임감 있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 69년 의학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수여하는 상인 ‘함춘동아의학상’과 73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헌신하는 약사의 노고를 기리는 ‘약사금탑상’을 제정해 학술활동 지원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여성 문학 인구 저변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83년부터 ‘마로니에 전국여성 백일장’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 예술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동아쏘시오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98년 경제 불황으로 시름하는 대학생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시작됐다. 국토대장정은 144명의 대학생이 20박21일 동안 500㎞가 넘는 길을 자신의 두 발로 걸어 완주하는 행사다. 참가자는 자신을 이기는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고 남에 대한 배려와 동료애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아쏘시오그룹은 2005년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인 ‘밥퍼나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겨울 임직원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을 위해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진행한다.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함께 동아쏘시오그룹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과 후원 물품도 전달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를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동아오츠카 음료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연탄을 후원한다. 2015년부터는 어르신들의 젊음 되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무료 염색 봉사 ‘비겐어게인 캠페인(Bigen Again)’을 실시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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