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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K-9사고 고 위동민 병장 빈소 방문…"아프고 속상하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K-9 자주포 화재 사고 희생자인 고(故)위동민 병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K-9 자주포 화재 사고 희생자인 고(故)위동민 병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위동민(20) 병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 총리는 이날 저녁 "젊은 아이들의 희생이 아프고 속상하다"면서 "젊은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조문을 올리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고 위 병장은 지난달 18일 강원도 철원 육군 부대에서 K-9 자주포 사격훈련 중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13일 새벽 숨을 거뒀다.  
 
이밖에 이 사고로 K-9에 탑승하고 있던 이태균(26) 상사와 정수연(22) 상병이 숨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위 병장의 빈소에 대통령 명의 조화를 보냈다.
 
이 총리는 이날 위 병장의 안타까운 희생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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