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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新 세터 유광우 데뷔전에서 역전승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새로운 세터 유광우(오른쪽에서 두 번째)를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이겼다.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KB손보 꺾고 첫 승

우리카드는 14일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5-17 18-25 25-15 15-11)로 역전승했다.  
하이파이브  (천안=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4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 선수들이 공격에 성공하고 환호하고 있다. 2017.9.14  soyun@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하이파이브 (천안=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4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 선수들이 공격에 성공하고 환호하고 있다. 2017.9.14 soyun@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삼성화재에 FA(자유계약)로 간 박상하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를 데려왔다. 이날은 유광우가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고 공식무대에 데뷔하는 날이었다. 유광우의 토스를 받은 우리카드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27점, 최홍석이 15점을 올렸다. 나경복도 9득점으로 승리를 도왔다.  
 
1~4세트를 각각 2세트씩 나눠가진 양 팀의 승부는 5세트에 갈렸다. 우리카드는 5세트 13-11에서 파다르가 블로킹 2개를 연달아 성공해 승리를 확정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0-2에서 3-2로 뒤집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GS칼텍스는 여자부 A조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3-2(16-25 16-25 25-18 25-19 16-14)로 승리했다. 듀크는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고, 강소휘(17점)와 표승주(16점)가 뒤를 이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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