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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측근, 후보 단일화 대가로 수천만원 건네”

[사진 SBS]

[사진 SBS]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의 최측근이 지난 2012년 총선에서 후보 단일화를 대가로 금품을 건넨 혐의를 포착하고 현재 내사중인 걸로 전해졌다.  

 
 14일 SBS는 우원식 원내대표 측이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던 야당 후보 측에 출마를 포기하는 대가로 수천만 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해줬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SBS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서모씨와 노원구 의회 의원 2명을 소환 조사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SBS를 통해 “후보 단일화 대가로 금품이 건네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다. 또 금품거래 의혹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고 측근들이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도 나중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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