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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에비앙 1라운드 2개홀에서 8타 잃어

대회전 프로암 경기에서 티샷하는 박성현. [LG전자 제공]

대회전 프로암 경기에서 티샷하는 박성현. [LG전자 제공]

박성현이 파 4홀에서 9타를 쳤다. 박성현은 14일 프랑스 에비앙르벵에서 벌어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 초반 대형 사고를 냈다.  

파 4 11번홀에서 5오버파 9타
파 3 14번홀에서 3오버파 6타 쳐
5개 홀에서 6오버파 하위권
세계랭킹 1-2-3위 대결서 부진

세계랭킹 3위 박성현은 랭킹 1위 유소연, 2위 렉시 톰슨과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11번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5타가 높은 9타를 쳤다. 이어진 12번홀과 13번홀에서는 버디를 잡아냈다.  
그러나 14번홀에서 트리플 보기가 나왔다. 파 3홀이어서 더블파가 된다. 11번홀과 14번홀 두홀에서 8타를 잃은 것이다. 
11번홀은 353야드의 오르막 파 4홀이다. 그린이 작은 포대그린이라 어렵다. 14번홀은 206야드의 내리막 파 3홀이다.   
박성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전인지에 이어 공동 2위에 올랐다.  
오후 6시 30분 현재 동반 경기한 유소연은 5개 홀에서 2언더파를 쳐 선두권이다. 톰슨은 이븐파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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