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안 해요 안 해 때려치워"···돌연 'SNS 중단' 선언한 최준희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외할머니에게 학대당했음을 주장했던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SNS 중단을 선언했다.
 
9월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페이스북 인사말 난에 "페북 안 해요. 안 해. 때려치워"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간 최준희는 자신의 심경을 담은 듯한 각종 글귀 또는 사진들을 SNS에 게재해 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외할머니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한 심경의 변화를 나타낸 것은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9월 12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준희 양의 외할머니에게서 아동학대 혐의와 관련한 혐의점을 찾지 못해 해당 사건을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8월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가 자신을 상습적으로 학대해왔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최준희의 외할머니는 8월 1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출두해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