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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시화 제2캠퍼스 기공식 열어

한국산업기술대(이하 산기대, 총장 이재훈) 제2캠퍼스 기공식이 13일 오후 시화MTV 산기대 부지에서 개최됐다.
 
산기대는 시화 MTV내 산기대 제2캠퍼스 부지 8만 8천여㎡ 중에서 우선 1만4천800㎡에 연면적 1만1천700㎡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을 지어 교육 및 연구시설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산기대는 제2캠퍼스를 본 퍼스와 기능적으로 차별화되고, 자립화가 가능한 재직자 교육과 기술사업화 중심의 산학융합 캠퍼스로 구축한다.
 
이에 따라 본 퍼스는 학부 교육, 기업지원, 창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캠퍼스는 재직자 교육과 기술사업화에 중점을 둔 기업인재대학과 브릿지랩연구소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2캠퍼스의 중심축이 될 기업인재대학은 일․학습병행제사업과 재직자 교육 강화를 통해 기술혁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게 된다.  
 
대학부설 연구소인 브릿지랩은 기술혁신을 위한 R&D 및 기술사업화를 강화해 대학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기업에 새로운 기술을 제공해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산학융합 캠퍼스가 될 예정이다.  
 
산기대 이재훈 총장은“제2캠퍼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극대화하려는 원대한 포부 아래 이미 6년 전부터 구상해 온 계획이다”라며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을 넘어 국가산업을 혁신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조정식 시흥시 국회의원, 함진규 시흥시 국회의원, 김윤식 시흥시장, 김영철 시흥시의회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와 기업인, 산기대 학생 및 교직원과 시공사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2캠퍼스 1차 공사는 내년 7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대 MTV부지에서13일 열린 제2기숙사 기공식 행사에서 교내외 인사들이 첫 시삽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 MTV부지에서13일 열린 제2기숙사 기공식 행사에서 교내외 인사들이 첫 시삽을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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